‘넝 너이 보러 왔어요’ 태국에서 부는 마스코트 마케팅
최근 태국 음식업계에 마스코트 열풍이 불고 있다고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전했다. 최근 태국 내 쇼핑몰(EMSPHERE)에서는 커피 및 디저트 브랜드 버터베어(Butter Bear) 매장 앞에 사람들이 몰렸다.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서 큰 인기를 얻은 버터베어 캐릭터를 보기 위해서다. 이 캐릭터는 버터베어 마스코트 캐릭터로 해당 브랜드를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밝고 다정한 분위기를 표현하는 곰인형 넝 너이(Nong Noey)다. 업체는 SNS를 통해 넝 너이가 학교에 가거나 숙제를 하고, 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