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대형마트, ‘팡둥라이 따라하기’ 열풍
최근 중국에서 허난성 쉬창의 로컬 브랜드인 ‘팡둥라이’ 대형마트가 주목을 받고 있다고 코트라(KOTRA)가 전했다. 쉬창은 중국의 4선 도시로 인구 약 400만 명의 소도시다. 팡둥라이는 이 작은 도시의 로컬 마트이지만 최근 중국 전역의 소비자에게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 온라인상에서는 “팡둥라이 때문에 쉬창에 살고 싶다”는 말이 나올 정도다. 쉬창의 새로운 명소로 자리 잡고 있다. 중국연쇄경영협회(CCFA) 조사결과, 팡둥라이는 지난해 처음으로 중국 대형마트 100위권에 진입해 31위를 차지했다. 지난해 12개 매장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