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단맛' 美 차세대 슈퍼푸드 '루쿠마'
열대과일 ‘루쿠마’ (Lucuma)가 미국에서 차세대 수퍼푸드로 주목받고 있다. 루쿠마는 남미지역에서 ‘잉카의 황금’으로 불리는 과일로 칠레, 브라질에서도 자라지만 페루에서 가장 많이 나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 따르면 루쿠마는 기존의 슈퍼푸드와는 조금 다른 단맛을 지니고 있다. 메이플시럽 또는 카라멜 맛과 가까운 단맛이 가득한 반면 칼로리는 낮아 다이어트 식품이나 당뇨환자를 위한 과일로 각광받고 있다. 또한 항산화효과 외에도 아연, 철, 베타카로틴, 칼륨과 칼슘 그리고 주로 육류에서 섭취할 수 있는 영양소인 비타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