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음료 시장 이끌 트렌드는 '탄산'
올해 미국 음료 시장의 트렌드는 '탄산'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 따르면 최근 몇 년간 미국 음료시장의 소다 판매는 감소하는 반면, 탄산음료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 유로모니터(Euromonitor International)의 집계 결과 탄산음료 시장은 2022년까지 약 31억 달러(한화 약 3조 3154억원)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예측됐다.실제로 음료 시장에선 콤부차와 같은 건강 음료부터 커피 , 과일 스무디에 이르기까지 탄산이 가미된 음료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현지에선 이미 다양한 맛과 향을 지닌 탄산수가 등장하고 있다. 주목할 만한 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