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미국의 '스위트너(Sweetener)' 트렌드는?
건강은 지난 몇 년간 지속된 식품업계의 주된 트렌드이다. 앞으로 더 많은 미국 소비자들은 인공 감미료나 설탕 함량에 대한 경계심을 높일 것으로 보인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 따르면 미국의 식품시장은 천연 재료를 사용한 음료와 건강 음료들이 호응을 얻고 있는 추세다. 조사기관 민텔(Mintel)에서 실시한 '스위트너 트렌드' 조사결과, 미국 소비자들의 84%가 식단에서 체중조절과 건강을 위해 설탕 섭취를 줄이고 있다고 응답했다. 하지만 완전하게 설탕 섭취를 포기하지 못한 대다수의 소비자들은 건강을 해치지 않으면서도 단맛을 내는 설탕 대체 식품(artificial sweeteners)에 관심을 두고 있다. 설탕 대체 식품 중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