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구와 피자가 만났다’ 이색 협업이 대세
식품 업계에서 다른 업계와의 이색 협업을 통해 서로 시너지 효과를 얻는 사례가 늘고 있다고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소개했다. 최근 홍콩의 피자헛(Pizza Hut)과 스웨덴 가구 브랜드 이케아(IKEA)는 예상치 못한 협업을 통해 소비자의 눈길을 끌었다. 홍콩 피자헛의 경우 이케아의 대표 음식인 미트볼을 피자 토핑으로 올린 제품을 한정 출시했다. 이케아에서는 피자 세이버(Pizza saver: 피자가 피자 박스 안에서 무사히 형태를 유지하도록 고정시켜주는 플라스틱 도구)를 모티브로 디자인 한 사바(Sava) 피자 테이블을 내놓았다. 해당 제품은 홍콩 이케아에서만 판매중이다.이케아의 새로운 사바 테이블은 세 개의 다리와 원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