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봉쇄에 따른 식음료업체의 움직임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확산을 막고자 인도 모디 총리가 지난달 25일부터 4월 14일까지 3주간(21일) 인도 전역을 봉쇄하기로 발표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 따르면 모디 총리의 발표에 지방당국은 “집 밖으로의 개인이동을 최소화하기 위해 배달을 장려하고 촉진할 수 있다”라고 밝히고 내무부는 관련 지침을 발행했다. 하지만 소매업체, 공급업체, 제조업체의 기능을 지속할 수 있는 ‘필수 서비스’의 범위 설명은 포함되어 있지 않아 혼란을 가중시키고 있다.갑작스런 봉쇄발표에 인도 ‘코카콜라 인도네시아’나 ‘네슬레 인디아’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