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ck To Top

중국 발 ‘우유 쇼크’… 세계 유업계 흔드나
중국에서 우유값이 폭락하며 중국 유업계는 물론이고 세계 시장에도 비상이 걸렸다.중국 산업과기넷이 중국 농업부 자료를 토대로 보도한 바에 따르면, 지난달 넷째 주 전국 생우유 주요 생산지의 평균 가격은 1㎏당 3.83위안(약 680원)으로 전주 대비 0.3%, 전년 동기 대비 5% 하락했다. 이는 14개월 내 최저치이기도 하다.지난 10월 산둥성 부분 지역의 원유가격은 1㎏당 최저 1.5위안(약 266원)까지 떨어진 적도 있었다.중국산 원유 가격이 급락한 주요 원인으로는 전 세계 원유의 생산과다로 수입 원유의 가격이 폭락했기 때문이다. 중국 수요가 급
VIEW MORE
글로벌 리포트
글로벌 리포트
세계인들과 함께하는 리얼푸드 프리미엄 서비스
기업동향
기업동향
국내외 기업들의 동향을 살펴보고 마켓데이터를 분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