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나트륨 다이어트中
최근 일본에서 나트륨 함량을 낮춘 식품 수요가 늘고 있다고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전했다. 특히 저염 식품들은 다이어트 식단으로 젊은층에게 인기가 높다.일본의 대표 간장 제조업체인 키코만의 경우, 지난 2월 염분을 66% 줄인 간장 신상품을 출시했다. 염분 함유량을 각각 25%, 40%, 50%, 66% 줄인 간장 상품이다. 라면 제조업체 닛신식품은 면과 스프의 염분을 30% 줄인 컵라면을 내놓았다. 식염 함류량이 3.2g인 제품이다. 일본인의 1일 식염섭취량(식품에 들어있는 나트륨 양을 소금의 양으로 환산 한 값)은 평균 10.1g(2018년 국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