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빵도 냉동제품’ 달라지는 뉴질랜드 간편식
뉴질랜드의 간편식 시장이 다양한 형태로 변화하며 성장하고 있다고 코트라(KOTRA)가 전했다. 시장조사기관 유로모니터는 뉴질랜드 FMCG(Fast Moving Consumer Goods, 일용소비재) 산업의 다양한 시장 성장세를 분석한 결과, 간편식(Ready Meals) 분야가 드링크나 홈케어 등 다른 분야에 비해 오는 2024년까지 가장 높은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뉴질랜드는 파스타, 피자와 같은 냉동간편식부터 프리미엄 밀키트와 같은 상온 간편식까지 다양한 제품들이 판매되고 있다. 간편식 시장에서 헬스 앤 웰니스(Health and Wellness)는 현지 식문화에서 중요한 가치이자 트렌드이다. 소비자들은 제품을 구매할 때 건강한 원료를 사용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