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에서 주목받는 아시안 푸드 스타트업
‘혁신성’과 ‘다양성’은 독일 식품시장의 중요한 트렌드이다. 이에 최근 독일에서는 아시안 푸드를 전문으로 하는 스타트업들이 주목받고 있다. 에데카(EDEKA), 레베(Rewe) 등 독일의 대형유통업체들은 식품 스타트업을 지원하고 혁신적 제품의 발굴에 적극적 나서고 있다.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 따르면 독일 최대의 슈퍼마켓 체인인 에데카 그룹은 베를린에서 ‘푸드 테크 캠퍼스(Food-Tech-Capus)’를 운영하고 있다. 이는 식품 관련 스타트업에 공유사무실과 주방, 이벤트 장소 등을 제공하며 전문가의 컨설팅과 네트워킹 확장의 기회를 주는 공간이다. 특히 이 캠퍼스는 대형 에데카 매장 바로 옆에 위치해 있어 개발 중인 제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