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서 인기인 '어른들의 아이스크림'이란?
올해 중국에서는 술이 들어간 각종 신제품이 등장하며 인기를 얻고 있다.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 따르면 중국 식품 시장에서는 지난 2019년부터 술이 들어간 간식 품목이 현저히 증가했다. 그 중에서도 아이스크림 제품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버블티 업체인 ‘리우리징’은 중국 전통 유명 백주 우량예를 추가한 아이스크림을 출시, 높은 매출을 달성했다. ‘신우종’의 경우 중국 대표 백주인 마오타이를 첨가한 아이스크림을 내놓으면서 중장년층 소비자의 사랑을 받았다. 아이스크림 전문업체 ‘종쉐가오’는 또 다른 중국의 전통주 루저우라오쨔오와 ‘필림이 끊기는 아이스크림’을 선보였고, 나흘 만에 1600여개 판매를 돌파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