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짠’은 중국 아이스크림에서도 통한다
중국에서 짠맛과 단 맛의 조화를 이룬 아이스크림이 인기를 얻고 있다고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전했다. 중국의 아이스크림 브랜드 아오쉐의 경우 짠 맛이 나는 계란 노른자맛 아이스크림을 출시하자마자 큰 인기를 얻었다. 다른 식품 브랜드도 계란 노른자맛 아이스크림 제품을 출시하며 짠 맛 아이스크림 열풍을 이어갔다. 아오쉐는 계란 노른자맛에 멈추지 않고 동북 찜요리맛, 우유오징어맛, 게맛 등 아이스크림과 전혀 어울리는 않을 것 같은 짠맛 제품을 연달아 출시했다. 아오쉐 관계자는 “짠맛의 아이스크림은 새로운 장르”라며 “이는 단맛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스크림 기본 맛의 한가지로 발전할 것”이라고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