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 스트리밍’, 새로운 소비 방식이 뜬다
팬데믹이 미국 소비 시장에 끼친 영향으로 가장 눈에 띄는 것은 바로 ‘이커머스(eCommerce)의 급성장’ 이다. 이와 동시에 이커머스의 단점을 보완해주는 ‘라이브 스트리밍(Live-streaming)’ 소비 방식이 내년에도 지속적인 성장을 할 것으로 예측됐다. 코트라(KOTRA)에 따르면 지난달 추수감사절과 블랙 프라이데이 기간, 미국 이커머스 매출은 사상 최대치를 기록하며 그 성장세를 증명하고 있다. 다만 이런 이커머스에도 명암은 존재한다. 소비자들이 실제로 제품을 만져보거나 착용할 수가 없어 만족도가 떨어진다는 점이다. 이러한 이커머스의 약점을 해결하기 위한 대안으로 ‘라이브 스트리밍’ 또는 ‘스트리밍 커머스’이 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