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유명 커피 전문점들의 큰 움직임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가 중국의 카페 산업에 큰 타격을 줬지만 맥카페, 팀호턴스와 스타벅스의 투자 발걸음은 멈추지 않고 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 따르면 글로벌 카페 거두들의 끊임없는 중국 시장 투자로 중국의 카페 시장은 확장되고 있지만 동시에 경쟁도 치열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해 맥도날드 산하의 커피 브랜드 맥카페는 향후 3년간 중국 커피시장에 25억 위안(한화 약 4200억 원)을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오는 2023년까지 전국 4000여개 매장 확장이 목표다. 맥카페는 소비자에게 고품격, 높은 가성비의 원두커피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포부를 전했다. 현재 맥카페는 상하이, 베이징, 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