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 조미료는 쯔유' 일본의 올해 상반기 유망식품
일본에서도 재택생활이 강화되면서 내식(재료를 사서 집에서 조리해 먹는 것)을 주체로 한 소비 경향이 더욱 강해질 전망이다. 면역력을 필두로 한 건강식, 영양 밸런스, 질리지 않는 다양한 맛, 그리고 운동부족 해소를 위해 저칼로리 음식, 간편한 조리가 가능한 제품, 불안정한 경제상황 속 절약지향 등의 니즈에 맞는 제품들은 앞으로도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반면 냉동야채나 쌀 등의 업무용 식재, 와인, 맥주 등 업무용 주류, 간장, 제분 등 조리가 불편한 단일 조미료 및 식재, 건강에 좋지 않은 소금, 고칼로리의 스위츠 등은 전년대비 하락세를 보일 것으로 예측된다고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전했다. 일본식량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