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라진 영국 바비큐 소스 시장, 한국에겐 기회
영국은 소스나 양념 형태의 바비큐용 식품이 발달한 국가이다. 보통 고기를 스테이크나 소시지 형태로 구운 후 소스와 곁들여 먹거나 양념에 재워 굽기 때문이다. 특히 한국식 바비큐 소스의 수요가 점차 높아지면서 영국의 슈퍼마켓들은 관련 제품군을 강화할 것으로 보인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 따르면 현재 영국은 추가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코로나19) 확산이 발생하지 않는다면 올 6월 모든 제한 조치를 해제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업계는 올 바비큐 시즌이 어느 해보다 호황일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올여름 열리는 유럽축구 챔피언쉽, 도쿄 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