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오픈한 한국 편의점 ‘칸비니’
한국식품을 구입할 수 있는 편의점이 사이타마현 카와구치시 주택지에 오픈했다고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소개했다. 해당 편의점은 ‘칸비니’이다. 일본어로 편의점을 말하는 ‘콘비니’에 ‘칸’(한국의 ‘한’)을 붙인 이름이다. 한국이나 한류 문화의 중심지 신오쿠보나에 직접 가지 않아도 한국 음식을 접할 수 있어 지역 주민들에게 주목을 받고 있다.최근 일본에서는 집에 머무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한국영화인 ‘기생충’이나 ‘사랑의 불시착’, ‘이태원 클래스’ 등의 드라마가 크게 인기를 끌었다. 제4차 한류 붐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