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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에서 잘 팔리는 한국산 버섯과 딸기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이후 싱가포르에서 한국산 딸기와 포도, 버섯의 수입도 증가하고 있다고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소개했다. 도시국가인 싱가포르의 농지 면적은 국가 전체 면적 중 1% 미만으로 농지 규모가 매우 협소해 농업 발전이 어려운 국가이다. 이에 싱가포르는 식품의 90%를 수입하고 있으며, 식량 대외의존도가 높다. 특히 과실류는 전량 수입에 의존한다. 이러한 싱가포르에서 한국산 신선농산물은 현지 소비자들에게 안정성과 품질의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 특히 한국산 딸기는 현지 시장 점유율 1위로 타국산에 비해 당도가 높고 맛있는 딸기로 인식되고 있다. 싱가포르 전역 대형유통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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