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케, 사이더보다 새롭다' 한국 발효주의 전망
와인과 맥주 고집하던 호주 주류 시장에서 마시기 쉬운 저도수 트렌드가 부상하고 있다고 코트라(KOTRA)가 전했다. 막걸리와 같은 한국 발효주는 사이더(Cider)보다 새롭고 사케보다 부담없이 즐길 수 있어 판매 상승이 기대된다. 호주 내 소매 유통되는 발효주는 사이더가 대표적이다. 현지 제조 사이더뿐만 아니라 스웨덴, 아일랜드, 영국으로부터 사과, 배 등의 과일 발효 사이더가 주를 이룬다. 아시아권 수입 발효주로는 사케가 대표적이며 한국의 막걸리가 현지 대형유통 매장에서 판매 중이다.현지에서 유통되는 사이더는 7% 미만에 350㎖ 내외 용량으로 가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