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편의점, ‘해동없이 바로 먹는 냉동 디저트’ 인기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디저트 카페에 가지 못하는 소비자들이 많아지면서 일본 편의점에서는 이러한 소비자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한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간편하면서 고급스러운 프리미엄 디저트들이 연이어 출시되고 있으며, 특히 냉동 디저트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 따르면 일본 내 로손 편의점은 버터전문점이나 몽블랑전문점 등 특화된 가게들의 메뉴에 착안한 고급 디저트를 개발해 선보이는 중이다. 또 다른 편의점 패밀리 마트는 ‘군고구마’ 판매를 확대했다. 수확 후 약 1개월간 저장한 고구마로, 높은 당도와 촉촉한 식감이 특징이다. 특히 점포 전용 돌솥 오븐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