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샷브레이크' 시간엔 '작은 페트병 커피'
일본에서 기분전환용 음료로 소용량 페트병 제품이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전했다. 일본 코카콜라는 지난 7월 소형 페트병 음료인 조지아 샷&브레이크(GEORGIA SHOT&BREAK) 제품을 출시했다. 이는 일반적인 캔 커피와 비슷한 사이즈인 195㎖의 제품이다. 집이나 사무실에서 마시는 페트병 커피의 경우, 기존에는 500㎖가 주류였으나, 일본 코카·콜라는 극소형 제품을 채택했다. 이는 재택근무가 정착되면서 ‘기분 전환에는 소용량 제품을 선호한다’는 소비자 요구에 대응한 전략이다. 일본에서는 캔 커피가 여성 소비자에게 인기 제품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