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보신형 밀크티' 사먹는 중국의 젊은 층
중국 음료 업계에서 새로운 맛을 기대하는 젊은 층 수요에 따라 다양한 식재료를 결합한 음료들이 쏟아지고 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 따르면 중국의 상하이, 난징과 샤먼 등 주요 도시에 위치한 음료 전문점에서는 인기가 높은 밀크티에서 다양한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밀크티의 매력 중 하나는 다양한 토핑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이에 따라 토란, 오트밀과 같은 기존 토핑에 이어 최근에는 유독 밤이 인기를 끌고 있다. 밤퓨레 밀크티를 간판 메뉴로 내놓는 매장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기력 회복이나 아름다움, 행운 등으로 밤의 의미를 부여한 메뉴가 등장하면서 소비자의 흥미를 유발하고 있다. {$_002|C|2021121817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