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군고구마 붐’, 편의점·자동판매기도 불티
일본에서 군고구마는 퍽퍽하다는 이미지가 일반적이었으나 최근에는 끈적끈적하면서 당도 높은 품종 개발로 ‘군고구마 붐’이 일고 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 따르면 군고구마의 인기로 일본 편의점의 겨울 주력 상품도 달라지고 있다. 추운 겨울에는 오뎅이 대표 상품이었으나 군고구마가 새로운 겨울 상품으로 부각되고 있는 추세다. 편의점 체인 로손의 경우 모든 점포의 약 20%에 미치는 3000점포에서 군고구마 판매를 시작했으며, 현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