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약 젤리ㆍ효소젤리’ 중국의 젤리가 달라진다
최근 중국의 젤리 업계가 다양해진 수요를 만족시키기 위해 고급화 전략이나 기능성 성분을 추가하는 제품을 내놓고 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 따르면 천연 식품을 강화한 젤리나 기능성 성분을 결합한 젤리 제품이 중국 소비자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꿀, 구기자, 대추, 알로에, 비타민과 단백질 등을 첨가한 젤리 제품들이다. 중국의 다이어트 식품 브랜드 두어옌소우가 선보인 쏘쏘 젤리(SOSO JELLY)가 대표적인 사례이다. 상큼한 포도맛과 오렌지 맛의 젤리로 건강과 미용을 중시하는 소비자들에게 관심을 받고 있다. 해당 제품은 ‘장 건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