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미니 사이즈 조미료가 대세
중국에서 미니사이즈의 조미료 시장이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고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전했다. 젊은 1인 가구가 미니 사이즈 조미료의 주요 소비자이다. 중국 알리바바그룹이 운영하는 온라인 슈퍼마켓 티몰차오스 통계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기준, 소용량 생필품의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60% 증가했다. 또한 오프라인 매장에서 소용량 상품의 유형과 제품 수도 확대된 것으로 조사됐다. 1인 가구의 영향으로 인기인 미니 사이즈 조미료가 대표적인 소용량 상품이다. 증정품, 사은품 등 주로 비매품이던 미니 사이즈 조미료가 이제는 이젠 판매용으로서 인기를 끌면서 관련 시장의 성장에도 이목이 쏠리고 있다. {$_002|C|202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