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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김, 日서 안주용으로 소비 증가
일본에서 안주형 김 소비 시장이 커지고 있다고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전했다. 최근 일본의 김 소비는 가정내 소비가 급증하면서 호조세를 보이고 있다. 밥 반찬 뿐 아니라 외식기피 현상이 계속되면서 ‘집에서 술을 마신다’는 뜻의 ‘이에노미’ 소비가 더해졌기 때문이다. 기존의 김 상품이 반찬의 개념으로 소비되었다면, 현재는 안주로 즐기는 소비자가 증가하고 있다. 시장에서는 다양한 맛의 모미김(김의 형태를 가늘고 길게 가공한 것 또는 한국 파래 김의 통칭) 을 비롯해 새로운 제품들이 출시되면서 시장 트렌드를 이끌고 있다. {$_002|C|202207291954094695553_20220729195853_01.jpg|540|384|씨제이 비비고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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