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 단위 관리’ 일본 신선식품 서비스의 진화
일본의 넷 슈퍼(온라인 슈퍼)가 치열한 경쟁속에 새로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코트라(KOTRA)에 따르면 지난 7월부터 서비스를 시작하며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아모(AMO)는 ‘즉시 배달 창고형 리테일’이다. 야채, 과일, 고기나 생선 등의 신선식품을 비롯해 식품의 종류가 매우 다양하다. 고객이 스마트폰 앱이나 PC에서 제품을 주문하면 소속 배달원이 약 15분 만에 배달한다. 현재 서비스는 도쿄, 요코하마, 나고야, 오사카 등 일부 지역에서만 제공되고 있으며, 배달료는 250엔(한화 약 2400원)이며, 영업시간은 8시부터 22시이다.아마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