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춤형 레시피의 시작' 美 크로거, 식단 플래닝 업체와 협업
고객의 식생활과 라이프 스타일에 따라 맞춤형 레시피를 제공하는 서비스가 미국에서 본격적으로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미국의 유통체인 크로거(Kroger)는 최근 프랑스의 주간 식단 플래닝 서비스 기업 조우(Jow)와 협업을 추진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 따르면 지난 2017년 설립된 조우는 유통업체 까르푸(Carrefour)를 포함한 프랑스 내 주요 소매업체와 협력하고 있으며, 이번 크로거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북미 시장 진출도 시작했다.크로거는 2년 전, 고객이 가진 재료를 활용해 만들 수 있는 레시피를 제공하도록 인공지능 기반의 세프 봇 (Chefbot)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