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음료 시장의 기회 ‘편의점 온음료’
중국 편의점에서 따뜻한 온음료 시장이 활기를 띠면서 새로운 제품들이 쏟아지고 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 따르면, 중국 식품산업 분석 전문가인 주단펑은 현지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냉음료를 위주로 하는 음료 시장이 하락세이나 온음료 발굴은 새로운 시장 성장 포인트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실제로 세븐일레븐, 로손, 패밀리마트, 볜리펑, 티몰사오점 등 중국의 프랜차이즈 편의점은 온음료를 전시하고 판매하기 위해 모두 온장고 설치를 늘리고 있다. 제품은 두 가지 카테고리로 나눠진다. 기존에 상온, 냉장 상태로 팔던 제품을 온장고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