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자식에서 일상식으로 확대…日의 ‘유니버설 디자인 푸드’
재택근무가 늘어남에 따라 가정 내 체류 시간이 늘어나면서 일본에서는 고령자를 대상으로 한 식사용품들이 일상식으로 소비되고 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 따르면, 최근 일본에서는 ‘유니버설 디자인 푸드’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이는 일상식에서 개호식(간병 및 고령자를 위한 식사)까지 폭넓고 손쉽게 먹을 수 있게 만든 식품이다. 레토르트 식품, 냉동식품 등의 조리가공식품과 음료와 식품을 죽처럼 만든 조절식품 등이 있다.고령화로 간병이 필요한 사람이 늘어남에 따라 ‘맛있는 것을 먹고 싶다’는 수요에 맞춰 유니버설 디자인 푸드의 소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