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봄과 어울리는 아보카도 음료 열풍
중국에서 아보카도가 인기 과일로 떠오르면서 중국의 음료 브랜드들이 아보카도 음료를 앞다퉈 내놓고 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 따르면, 러러차, 모어요거트, 허치타오타오등 중국의 많은 음료 브랜드에서 아보카도를 이용한 메뉴로 인기를 얻고 있다. 음료 브랜드 ‘스윗세븐(SWEET7)’의 경우, 올해 2월 출시한 아보카도 음료가 출시 첫날 100만 위안(약 1억 8000만원) 매출을 넘어섰으며, 여러 매장에서는 품절 대란이 벌어지기도 했다. 또 다른 중국의 음료 브랜드 ‘세븐버스(SEVENBUS)’는 아보카도와 아몬드, 요구르트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