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개색 텀블러’ 美 시장서 커지는 포용성
미국에서 6월은 ‘성 소수자 인권의 달’, 즉, ‘프라이드 먼스(Pride Month)’다. 성 소수자 해방운동(Stonewall Uprising)을 기념하는 프라이드 먼스는 다양한 성 소수자 인권을 알리는 기간으로 여겨지고 있다. 이에 따라 미국의 각 업계에서는 무지개 테마를 활용하면서 모든 종류의 다양성(Diversity)을 존중하고 포용성(Inclusivity)을 제고하는 기회로 삼는 양상이다. 코트라(KOTRA)에 따르면,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스태티스타(Statista) 조사결과 2022년 5월 기준으로 소비자들은 프라이드 먼스와 관련해 진정한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