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냉동식품 유통업체 ‘피카르’의 성공 비결
프랑스인들의 식음료 소비 패턴이 변화되고 있다. 프랑스 농수산축산사무국(FranceAgirMer)의 보고서에 따르면, 프랑스인들은 전보다 전채 요리를 줄이고, 식사를 거르기도 하며, 간편식(간식)을 좀 더 많이 섭취하는 등 식품 소비 패턴이 좀 더 유연해진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냉동식품에도 관심이 높아졌다. 프랑스 냉동식품 전문 유통업체 피카르(Picard)은 소비자의 호응을 얻으며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고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전했다. 1906년 설립된 피카르는 프랑스 최대 냉동식품 제조 및 판매업체다. 프랑스 내 기업 선호도 1위(OC&C, 2021)에 꼽힐 정도로 국민적 사랑을 받고 있다. 푸아그라, 달팽이 요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