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주유소 편의점 성장세 주목
팬데믹 기간 동안 브라질의 편의점이 성장하면서 다양한 형태의 편의점들이 인기를 끌고 있다. 코트라(KOTRA)에 따르면 브라질 편의점은 주유소를 중심으로 발달하기 시작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주유소에 위치한 편의점의 약 60% 정도가 프랜차이즈 형식으로 운영되고 있다. 현재 이 같은 유형의 편의점은 브라질 전역에서 약 8100개 이상이 영업 중이며 매장 수와 수익 면에서 꾸준히 성장해왔다.대표적으로 ‘비알 마니아(BR Mania)’ 편의점을 들 수 있다. 식품이나 생활용품을 구매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고객이 간단한 식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