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소비자, 여전히 다이어트 콜라 지지
아스파탐 과다섭취 경고에 대한 세계보건기구(WHO)의 7월 발표에도 불구하고, 미국에서는 여전히 이에 대한 소비자 변화가 적은 것을 조사됐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 따르면, 15만 명의 미국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헌드레드엑스 (HundredX)의 조사결과, WHO의 발표 후에도 코카콜라, 펩시, 닥터 페퍼와 같은 다이어트탄산음료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 시선에는 변화가 나타나지 않았다. 올해 5월부터 다이어트탄산음료 1위 브랜드의 소비 의도(앞으로 12개월 간 특정 브랜드를 소비할 계획이 있는 고객 중에서 소비를 줄일 것이라고 응답한 고객을 제외한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