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임주스와 동전빵’ 베트남의 올해 유행 음식
올해 베트남에서는 과일을 활용한 음식들이 유행을 일으켰다고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전했다. 최근 현지 언론매체는 올해 베트남에서 인기 있었던 식품들을 소개했다. 먼저 ‘손수 찧은 라임주스’는 베트남 하노이와 호치민 지역에 등장해 인기를 얻었다. 라임의 신맛과 향긋한 향을 결합한 음료로 갈증 해소에 좋다. ‘그라비올라 주스’도 수요가 높았다. 지난 2018년에 출시된 음료로, 올해 여름부터 베트남 중남부 지방에서 열풍이 불기 시작했다. 시큼하고 달콤한 맛을 내는데, 기존의 과일 주스와는 다른 색다른 맛을 가졌다. 그라비올라 주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