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댕댕이와 카페 가서 먹어요’ 중국 반려동물 카페 성행
중국의 반려동물 관련 산업이 성장한 가운데 반려동물 카페도 늘어나고 있다고 코트라(KOTRA)가 전했다. 반려동물 카페는 고양이나 강아지에만 국한되지 않고 토끼, 친칠라, 알파카, 너구리, 더 나아가 올빼미나 각종 파충류까지 선보이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현지에서는 커피, 차와 같은 음료를 마시며 반려동물들과 시간을 보내는 것은 물론, 반려동물을 위한 식품·음료, 애완용품, 굿즈 판매 및 반려동물 미용 서비스를 제공하는 카페가 생겨나고 있다. 중국 스타벅스의 반려동물 동반 가능 매장에서는 ‘퍼푸치노’ 등 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