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핑 넣고 끓인다’ 유럽, 프리미엄 라면의 부상
최근 유럽의 라면 시장에서 주목할 만한 특징으로 프리미엄화가 손꼽힌다고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전했다.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민텔은 프리미엄 라면에 대한 보고서에서 "비타민이나 미네랄 등을 첨가했거나 적은 양으로도 포만감을 주는 특성 등의 라면이 유럽 소비자에게 관심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서양 식품기업들은 기름에 튀기지 않고 건조한 건면처럼 건강식의 특성을 결합한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보고서는 라면을 가장 많이 소비하는 아시아 지역의 소비자보다 라면을 훨씬 적게 소비하는 유럽과 북미에서 프리미엄 라면에 더 큰 관심을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