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 아닌 대세’ 일본 사로잡은 논알코올
일본에서 건강 기능을 갖춘 논알코올 신제품 속속 등장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고 코트라(KOTRA)가 전했다. 지난 2월 후생노동성은 최초로 ‘건강을 배려한 음주 가이드라인’을 발표하며 일본 논알코올 음료 시장의 확대를 가속했다. 정부 방침에 맞추어 주류 업계는 신제품의 알코올 도수를 낮추는 등 조치를 내놓고 있다. 아사히 맥주는 "2024년 이후 알코올 도수 8% 이상의 신제품을 발매하지 않을 것"이라고 선언했다. 아사히 맥주의 알코올 도수 3.5% 이하 상품 구성 비율은 2023년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