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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매출 올리는 ‘맞춤형 제작 음료’
밀레니얼 세대와 Z세대를 중심으로 미국 내 맞춤형 제작 음료가 인기를 얻고 있다고 코트라(KTORA)가 전했다.개인의 취향을 중시하는 트렌드를 바탕으로 외식업계는 ‘커스터마이징(개인화)’ 메뉴를 도입하기 시작했다. 커피와 샌드위치, 버거는 물론 김밥 등 거의 모든 음식에서 재료와 조미료를 선택할 수 있는 이른바 ‘맞춤제작 서비스’(Customization)이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다.맥도날드는 지난해 12월 시카고 외곽에 ‘코스맥(Cosmc‘s)이란 신규 브랜드를 선보였다. 해당 브랜드는 맥카페(McCafe)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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