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식감과 브랜드 협업’ 젤리 업체들의 차별화 전략
미국의 젤리 업체들이 치열해진 시장에서 소비자 관심을 끌기 위해 다양한 재료 사용 및 브랜드 협업을 추진하고 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 따르면 지난 5월 미국 인디애나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스윗 앤 스낵 엑스포 (Sweets & Snacks Expo)에서는 다양한 종류의 젤리 제품들이 선보여졌다. 아모스 (Amos’)의 필러즈 (Peelerz)는 껍질을 벗길 수 있는 젤리 스낵티비티 (Snacktivity) 캔디로 큰 관심을 끌었다. 두 가지 식감을 가진 혁신적인 형태다. 과일주스로 만든 사탕의 겉 껍질을 떼어내면 망고, 바나나, 오렌지, 복숭아 맛의 젤리 층이 등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