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ck To Top

초콜릿도 지속가능성이 핫 키워드
네슬레가 지속가능한 방식으로 공급되는 초컬릿을 출시했다고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전했다. 미국 열대우림동맹 (Rainforest Alliance) 인증 코코아를 사용한 초컬릿 브랜드가 올 여름부터 전 세계 공항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열대우림동맹은 미국 뉴욕에 본부를 둔 비영리 환경보호단체로 지난 1987년에 설립됐다. 친환경 농법을 실천하는 농장에서 안정적인 삶을 보장받는 노동자가 키워낸 제품에 인증을 부여한다.새로 출시되는 초콜릿에는 열대우림동맹(Rainforest Alliance)의 인증과 더불어 네슬레의 지속가능성 프로그램
VIEW MORE
글로벌 리포트
글로벌 리포트
세계인들과 함께하는 리얼푸드 프리미엄 서비스
기업동향
기업동향
국내외 기업들의 동향을 살펴보고 마켓데이터를 분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