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커피 브랜드 스타벅스가 할리데이 시즌을 앞두고 고객들을 위한 스페셜 카드를 판매한다.

은으로 만들어진 이 실버 프리미엄 카드의 가격은 200달러. 이 스페셜 카드에는 전세계 스타벅스 매장에서 제품을 구매할 수 있는 50달러가 충전되어 있다.

회사 측에 따르면 나머지 150달러는 이 카드의 제조 비용이다.

은색 빛이 도는 이 프리미엄 카드는 키 링 (key ring)이 달려있어 수납에도 용이하다.

이에 업계 전문가인 팸 댄자이거는 “스타벅스가 럭셔리한 컨셉으로 고객들의 주목을 끄려고 한다”며 “네티즌들에게 특히 큰 인기를 끌게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할리데이 시즌 특가로 출시된 이 실버 프리미엄 카드는 전세계에서 한정판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이에 전문가들은 지난 시즌에 판매되었던메탈 카드가 온라인에서 순식간에 솔드 아웃 되었던 것에 비추어볼때, 이 실버 프리미엄 카드 또한 '날개 돋힌듯' 팔려나갈 것이라고 예상했다.

김다솔 기자/

  • 출처 USA투데이


김다솔 dasolkim@heraldcorp.com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