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넛, 젤리에도’ 미국 스낵 시장에 부는 카페인
미국 스낵시장에서 카페인 함유 제품이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전했다.음료시장을 넘어 제과시장까지 카페인 함유 제품은 더욱 다양해지고 있는 추세다. 아시아계 미국 캔디인 누마 (Numa)는 설탕 함량이 낮고 단백질 함량이 높은 태피과 땅콩버터 바를 만들고 있다. 커피 맛 태피는 커피와 생두 추출물로 제조된다. 에스프레소 한 잔만큼의 카페인을 제공한다.영국에 본사를 둔 카페인 불릿 (Caffeine Bullet)은 개별 포장된 캔디 하나에 85mg의 카페인과 27칼로리를 제공하는 씹어 먹는 형태의 제품을 생산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