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에서 ‘혼밥’하는 미국인 늘었다
미국에서 혼자 식사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고 코트라(KOTRA)가 전했다. 최근 미국에서는 패스트푸드와 패밀리 레스토랑을 혼합한 패스트 캐주얼 식당(Fast Casual Restaurant)이 이러한 트렌드를 이끌고 있다. 샐러드 전문점 스윗그린(Sweetgreen)과 멕시코 그릴 전문점 치폴렛(Chipotle)이 대표적이다. 혼자 먹을 수 있도록 모든 메뉴가 1인 기준으로 설정돼 있다.미국의 한 외식 마케팅 전문가는 코트라를 통해 “패스트 캐주얼 식당의 시스템은 1인 고객들이 바로 식사하기 편하도록 설계돼 있어, 평일 점심과 저녁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