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ck To Top

미국, 인공 색소 퇴출 및 FDA 규제 개혁 추진
미국 보건복지부 장관이 오는 2029년까지 식품에서 인공 색소 퇴출을 최우선 과제로 꼽았다. 코트라(KOTRA)에 따르면 지난 10일 로버트 케네디 주니어(Robert F. Kennedy Jr.) 미국 보건복지부 장관은 취임 후 주요 식품업계 대표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미국 내 판매되는 식품에 사용되는 원재료 중 나쁜 성분(the worst ingredients)인 인공 색소를 제외하라”고 요청했다. 회의 다음날 케네디 장관은 SNS(사회관계망서비스)을 통해 “미국인, 특히 아동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식품 안전과 투명성에 대해 주요 기업과 논의했다”며 “식품에서 유해 성분을 제거해 소비자와의 신뢰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회의에는 미국 대형 식품 기업인 펩시코(PepsiCo), 크레프트 헤인즈(Kraft Heinz), 제너럴 밀스(General Mills), 타이슨 푸드(Tyson Foods), 켈로그(W.K. Kellogg), JM 스머커(J.M. Smucker)와 CBA가 참석했
VIEW MORE
글로벌 리포트
글로벌 리포트
세계인들과 함께하는 리얼푸드 프리미엄 서비스
기업동향
기업동향
국내외 기업들의 동향을 살펴보고 마켓데이터를 분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