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인 식료품점·에스닛 마켓’ 미국 식료품점 키워드
미국의 식료품점 트렌드 키워드로 할인 식품점과 에스닉마켓의 인기를 들 수 있다고 코트라(KOTRA)가 전했다. 경제 요인으로 미국 소비자들은 가격에 더욱 민감해지고 있다. 브랜드 충성도 보다는 저렴한 가격과 품질을 만족시키는 식료품점을 찾는다. 알디와 리들(Lidl)과 같은 할인 식료품점이 빠르게 확장되는 중이다. 알디는 올해까지 225개 이상의 신규 매장을 연다고 발표했다. 알디에 비해 브랜드 인지도가 낮은 리들은 운영 구조를 재정비하고, 지역 사회 참여를 강화해 소비자들과의 유대감을 높이는 등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한 전략에 집중한다. 한국 및 인도, 중국 등의 식료품을 전문으로 하는 아시아계 에스닉 상점들도 확장하고 있다. 아시아계 이민자 인구의 증가뿐만 아니라 다양하고 독특한 요리를 경험하고자 하는 미국 현지인들의 관심이 커졌기 때문이다. 뉴욕타임즈(New York Times)는 아시안 마켓의 대표주자로 한국 슈퍼마켓 체인 H 마트, 인도 및 남아시아계 식료품점 파텔 브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