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분말드레싱에 푹 빠지다
분말간장, 야채 파우더 등 가루 식품이 일본인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도쿄지사는 최근 일본에서 조미료, 식품 등을 분말로 만들어 즐기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지사에 따르면, 분말 드레싱이나 분말간장 등은 액상보다 섞기가 쉽고, 음식이 세련돼 보이기 때문에 인기를 얻고 있다. 또 야채와 두부 등 건강에 좋은 식품도 분말로 만들면 요리에 사용하기 편리하고, 풍미를 더해주는 장점이 있다.인기 분말 식품으로는 교토소재의 일식점에서 만든 분말 간장이 대표적이다. 튀김요리의 바삭한 식감을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