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어야 돼? 미수 그친 ‘300 마케팅’
최근 영화 300처럼 상체를 드러낸 스파르타 용병 이벤트를 펼치며 거리에서 건강한 먹거리 홍보를 선보이다 경찰 단속으로 끝내야 했던 베이징의 한 샐러드 회사의 해프닝이 현지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외신에 따르면, 지난달 베이징 경찰은 중국 SNS 사이트 웨이보에 베이징의 스타트업 샐러드 회사인 스위티 샐러드가 고용한 외국인들이 ‘사회 질서 문란’ 혐의로 억류됐다고 발표했다.외신이 밝힌 억류 배경이 재미 있다. 스위티 샐러드는 외국인들을 스파르타 용병처럼 옷을 입히고 거리를 돌아다니게 했는데, 많은 사람이 몰려들어 사진을 찍는 바람에 주변